포도의 영양과 효능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영양사가 칭찬하는 포도의 충격적인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내용이 좀 긴데, 읽어볼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포도의 영양과 효능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2. 강력한 살균 작용이 있어요.
식물의 잎이나 줄기에서 볼 수 있는 이 성분은, 상처가 나거나 곪는 것을 막아 주는 소염작용이 있으며, 세균에 대한 살균 작용도 합니다.
3. 노화를 막는 항산화 물질이 많아요.
포도의 영양 성분 중에서 특히, 안토시아닌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성분은 노화를 막는, 대표적인 성분입니다.
5. 원기를 회복시키는 데 좋습니다.
포도에는 포도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포도에는 포도당이 흡수되는데 필요한 비타민 B1과 유기산이 조금 들어 있는데 이 영양소들은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원기회복에도 좋습니다.
포도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이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인데요.
나트륨의 배출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몸이 자주 부을때 좋습니다.
7. 포도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요.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8.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하고 식욕을 돋워요.
포도에는 포도당이 많아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고 소화기관을 튼튼히 하여 소화가 잘 되게 하고 입맛을 돋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9.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요.
포도의 식이 섬유를 분석해보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껍질에 많은 카테킨이라는 성분은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고, 또한 포도 껍질의 하얀 과육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타닌이 들어있어 꾸준히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진다고 합니다.
10. 껍질째 먹어야 효과가 있어요.
포도를 먹을 때 껍질째 먹는 분들이 있습니다.
포도 껍질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기 때문인데요.
소화작용을 촉진시키고, 이뇨작용을 돕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위를 튼튼히 보호합니다 포도는 몸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어, 장기간 포도즙을 먹으면 몸이 한결 개운하고 가벼워진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신진대사를 돕고, 소화기능을 북돋우어 주며, 특히 기름진 음식의 소화를 돕고, 체내에 있는 노폐물을 배출시킵니다.
- 혈관의 노폐물들을 없애줘요 포도에 들어있는 칼륨은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배출되도록 도와줍니다.
- 풍부한 영양소가 원기회복을 시켜요~ 포도에는 칼슘과 철분 그리고 각종 비타민들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특히 포도알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타닌성분이 들어있어 원기회복에 좋습니다.
또 포도당과 비타민을 비롯한 영양소가 풍부해서 몸에 원기를 불어 넣어줍니다.
- 항산화 효과가 있어요~ 포도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알려진 비타민 E보다 5배 많은 항산화 능력이 있어요.
항산화제는 주로 체내의 산화작용을 억제하는 물질로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시켜줍니다.
항산화작용은 피부세포의 노화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데요.
포도를 먹을때는 껍질까지 먹는 것이 좋아요~ 포도즙 1리터를 만들려면 포도를 껍질과 함께 갈아서 체에 내리세요.
또한 씨까지 갈아야 효가가 높습니다.
씨와 껍질에 다량으로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기 때문이죠.
또한, 포도를 먹을때는 껍질을 먹는 것이 좋은데요.
포도 껍질의 색소성분인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물질로써, 껍질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요즘 포도가 제철이라서 포도로 즙을 내어 먹으면 좋습니다.
제철을 맞은 포도로 즙을 내어 만든 포도즙으로 더 건강해지고 아름다워지세요~ 포도즙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포도즙은 무엇보다도 그 효능이 뛰어나며, 다른 음료와는 달리 부작용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음료 걱정없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습니다.
포도즙은 당분이나 기타 영양소가 거의 없는 수분만 함유한 '순수식품'으로, 다른 영양소의 섭취도 필요하지 않아요.
또한 아무리 많이 마셔도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포도즙은 포도 자체의 성분으로 인해서,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위가 나쁜 분들은 처음에는 먹는 양을 조금씩 드시는 것이 좋구요, 하루에 250ml~350ml를 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또, 포도즙을 먹다보면, 변이 묽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포도에 들어있는 타닌 성분이 장을 자극하여, 설사를 일으키기 때문이므로, 이런 분들은 먹는 양을 줄이거나, 양을 줄여서 드시면 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포도즙을 마신 후 얼마동안은 묽게 생을 드시면 괜찮아집니다.
포도즙의 효능 중에는 타닌 성분이 많아 위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는데 효과가 크기 때문에, 이 타닌 성분 때문에 변비가 있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변비가 있는 분들은, 포도즙을 먹은 후 며칠 동안은 묽게 해서 드시면 될 것 같네요~ 또, 포도즙을 먹을 때에는 당분으로 인한 칼로리가 올라가므로, 하루에 약 200ml 정도 이상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포도즙을 먹을 때에는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포도즙은 약산성을 띠기 때문에 알칼리성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주로 알칼리성 식품을 함께 먹는 것은 산성식품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이 글은 필자 개인의 지식과 여러 정보성 글들을 참조하여 작성되었으나, 모든 내용이 옳다는 것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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