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심이 칼로리는 1회 제공량 당 30kcal이며, 조리 방법과 칼로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옹심이 칼로리는 1회 제공량 당 30kcal이며, 조리 방법과 칼로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옹심이 칼로리는 1회 제공량 당 30kcal이며, 조리 방법과 칼로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옹(순한 맛)'이라는 의미의 한자와 '옹심이'라는 말이 조합된 이름입니다.
2. 옹심이는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로 만들어 소화에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3. 옹심이는 칼로리가 30kcal로 매우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은 특징이 있습니다.
5. 다양한 옹심이 음식이 있고, 옹심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밀국수, 들깨칼국수, 부추전, 감자전도 있습니다.

1. 옹심이는 무슨 뜻인가요?
옹심이는 '옹심이'를 순우리말로 줄여 만든 이름입니다.

밀가루 반죽을 길게 늘여서 가운데에 구멍을 내고 삶아 건져 물기를 뺀 음식을 옹심이라고 합니다.
옹심이는 만드는 데에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갑니다.



여기에 불린 쌀을 물과 함께 넣고 갈아서 밀가루와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반죽이 다 만들어지면 옹심이 모양의 크기로 나누어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옹심이들을 끓는 물에 넣어 익힙니다.
익은 옹심이를 건져 찬물에 식힌 다음 반죽을 꺼내 동그랗게 모양을 빚습니다.

반죽을 빚은 옹심이는 끓는 물에 넣어 끓기 시작하면 약 5분에서 8분 정도 삶아줍니다.
그리고 건져내어 식힌 후에 물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줍니다.



옹심이는 간장이나 소금간을 하지 않고 찬물에 넣어 먹는 음식이므로 간을 맞출 때에는 꼭 찬물을 사용해야 합니다.
옹심이는 그 모양은 조금 투박하지만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여기에 간장과 함께 먹으면, 그 맛이 더욱 진해져요.
옹심이를 먹을 때에는 따뜻한 국물을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옹심이 국물은 뜨끈한 것이 정말 맛있습니다



옹심이 국물은 뜨끈한 것이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집에서 옹심이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저는 옹심이를 만들 때 말린 메밀과 감자를 사용합니다.

쌀도 넣어 반죽의 쫄깃함을 더하고 있어요.
저는 옹심이에 들어갈 국물을 따로 만들어 국물에 넣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먹을 때 면보에 넣어 국물을 걸러주고, 거기에 옹심이를 넣어 끓입니다.

이렇게 끓인 국물은 따로 국거리용 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만큼 맛이 진하고 국물이 많습니다.
이렇게 옹심이를 만들어 먹으면 국물이 많아 저는 칼국수를 넣지 않고 주로 삶아낸 옹심이를 건져 육수를 내어 먹어요.

이렇게 옹심이를 만들어 먹으면 옹심이에 넣는 고명이 없어 간편하면서도 쫄깃한 옹심이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옹심이 칼로리는 1회 제공량 당 30kcal이며, 조리 방법과 칼로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1회 제공량: 1~2인분 중량: 65~75g 칼로리: 170kcal 재료: 불린쌀100g(12컵),감자20g(12개),메밀가루15g(12컵),물100g(1컵) 국수: 150g(1인분) - '옹심이' 영양성분 - 100g당 기준 열량: 162kcal 탄수화물: 32g (7%) 단백질: 7g (11%) 지방: 13g (2%) 나트륨: 100mg (3%) - '옹심이' 다이어트 효과?
- 밀가루는 소화가 잘 되지만, '옹심이'는 소화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밀가루를 먹고 나면 배가 더부룩하고 더부룩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요.
'옹심이'는 밀가루가 아닌 쌀을 사용해서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습니다.




 옹심이는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옹심이는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밀가루에 소금을 넣어 반죽한 후에 잘 치대줍니다.
여기에 삶은 옹심이를 넣어 끓인 후에 건져내어 면보에 넣고 국물을 거릅니다.

옹심이 종류에는 감자를 주재료로 한 옹심이와 밀가루를 주재료로 한 옹심이, 그리고 쌀과 메밀을 주재료로 한 옹심이 등이 있습니다.
1) 감자를 주재료로 한 옹심이 - '감자옹심이'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 되는 쌀로 만든 옹심이는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입니다.

감자가 많이 들어가고, 감자 가루로 만들어 만들어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 '감자옹심이'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 감자: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갑니다.

- 밀가루: 감자와 같은 비율로 넣어 반죽을 만듭니다.
2 반죽의 숙성 - 옹심이: 옹심이를 만들 옹심이는 찬물에 담가 1~2시간 담가두어 녹말기를 없앱니다.




 3 반죽의 끓는 물에 넣기 - 옹심이를 넣은 후에 끓기 시작하면 약 5분에서 8분 정도 삶아줍니다



3 반죽의 끓는 물에 넣기 - 옹심이를 넣은 후에 끓기 시작하면 약 5분에서 8분 정도 삶아줍니다.


4 건져내기 - 삶은 옹심이는 찬물에 담가 식힌 후에 건져내어 면보에 넣어 국물을 거릅니다.
5 고명 만들기 - 옹심이 위에 물을 뿌리고, 고명으로 달걀을 삶아 채를 썬다.

6 조리하기 - 옹심이에 뜨거운 국물을 부어 옹심이 속 재료가 익도록 5분 정도 익혀줍니다.
7 옹심이 맛 즐기기 - 옹심이를 젓가락으로 들어 올리면 속이 풀어지는 느낌이 들고, 옹심이가 잘 풀어지지 않습니다.

한 손으로 옹심이를 들어 올린 후에 다른 한 손으로 젓가락으로 들어 올려 국물을 마셔줍니다.
옹심이는 찬물에 담가 녹말기를 없애고 사용해야 합니다.

2) 밀가루를 주재료로 한 옹심이 - '메밀옹심이' 밀가루를 주재료로 한 옹심이는 쫄깃쫄깃한 맛이 일품입니다.
반죽에 메밀가루가 들어가 소화에 부담이 적고,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습니다.

- '메밀옹심이'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 메밀가루: 밀가루를 2:1의 비율로 반죽을 만들어줍니다.





> 이 글은 필자 개인의 지식과 여러 정보성 글들을 참조하여 작성되었으나, 모든 내용이 옳다는 것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 따라서 본 블로그는 글의 내용으로 인한 모든 피해에 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