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지 않으려면 토마토를 꼭 먹어야 합니다.
수많은 기능성을 가진 노화를 예방하는 성분인 라이코펜이 풍부합니다.
1주에 한두 번 먹는 토마토는 사실 별 맛은 없습니다.
그러나 몸에 좋은 성분은 열에 강하여 가열하면 최대한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그냥 먹어도 좋은 것은, 가능한 기름에 볶아 먹거나 삶아 먹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술에 담가서도 먹고요.
-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리코펜, 셀레늄, 라이코펜, 쿠마르산, 리코펜, 루테인, 안토시아닌, 베타카로틴.
이런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심장을 튼튼하게 합니다.
그밖에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탄력있게 하고, 음식으로는 올리브 오일이 최고입니다.
아래 글은 토마토가 우리 몸에 좋은 이유입니다.
참고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21세기 최고의 식품인 토마토에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카로티노이드계 항산화 색소 3종,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추는 그리스타카로틴, 비타민 C 보다 우리 몸의 산화를 방지하는 토마토의 리코펜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토마토는 날것으로 먹는 것 보다 기름에 볶아 먹는 것이 라이코펜을 섭취하는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지용성 비타민 A를 효율적으로 섭취하려면 비타민A의 흡수를 최대한으로 해야 합니다.
기름에 볶으면 흡수가 배가 됩니다.
그래서 토마토의 성분을 제대로 보려면 기름에 볶아 먹도록 권합니다.
1. 큰 토마토는 십자로 칼집을 내어 자른다.
2.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토마토의 표피를 넓게 벗긴다.
3. 토마토를 가열 조리할 때, 전자레인지가 아닌 중탕으로 살짝 녹이는 것이 영양분을 보존하는 방법이다.
4. 토마토를 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라이코펜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토마토를 생으로 먹을 수 없는가?
물론,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토마토는 맛은 있지만 소화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토마토를 그냥 먹어도 되지만, 살짝 열을 가해서 요리할 때, 토마토 속에 있는 비타민B2와 C를 섭취합니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도 높고,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잘 녹아 나와 토마토 속의 라이코펜은 인체에 금방 흡수됩니다.
토마토에는 남성과 여성호르몬의 역할을 하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영양소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 비타민B도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토마토에는 리코펜, 트립토판과 같은 카로티노이드 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작용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고혈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소금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소금과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1. 항암 효과가 뛰어나다.
항암 효과가 큰 비타민C가 다른 과일보다 훨씬 풍부하고, 토마토의 노란 부분에 많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납니다.
암이나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질환에 효과가 있다.
무엇보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색소인 리코펜은 탁월한 항암제로, 익혀 먹으면 몸에 흡수가 더 잘 됩니다.
2. 동맥경화를 막는다.
활성 산소는 핏속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산화시켜 동맥을 굳게 하거나, 세포를 손상시켜 암이나 노화를 부릅니다.
토마토의 리코펜은 활성 산소의 작용을 억제합니다.
3. 혈압을 낮춘다.
토마토에는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혈압을 낮추는 비타민C와 루틴이 풍부하다.
혈압을 낮춰주는 비타민에는 토마토와 수박에 모두 풍부하다.
혈압은 오전중에 가장 높기 때문에 아침에 먹는 토마토는 좋은 효과를 냅니다.
또한, 혈압을 낮추는 성분이 있어 저혈압 환자에게 좋습니다.
4.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 토마토는 성질이 차고, 산성식품이기 때문에 과식하는 것을 막고, 소화를 돕고, 고기나 생선등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을 때 곁들이면 좋습니다.
토마토는 고혈압에 좋은 식품이고, 소금을 잘 먹는 사람에겐 좋은것입니다.
5. 피로회복에 좋다.
토마토는 피로회복에 좋고,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B 성분은 노화를 막고, 피로회복을 도와주고, 기미를 없애는 역할도 합니다.
토마토의 비타민C는 피로회복에 좋고, 기미와 주근깨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토마토의 리코펜이 우리 몸에 좋은 효능을 보이려면] 1. 토마토에 열을 가하면 비타민C가 파괴되지 않을까?
비타민C가 파괴되지 않도록 열을 가해 조리를 하면 오히려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열을 가하면 비타민C는 다른 영양소와 달리 조리할때 파괴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비타민C를 파괴하지 않는 온도에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을 가했을 때 토마토는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가 설탕을 분해하는데 사용돼 비타민C가 손실될 수도 있습니다.
토마토를 열을 가해 조리를 하면 토마토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인 리코펜이 설탕을 분해하는 데 사용되므로 좋지 않은 결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비타민 B가 파괴되지 않을까?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먹으면 비타민 B가 파괴되기 쉽습니다.
3. 토마토는 산이 강해서 생으로 먹기에 부담스럽다.
토마토에는 유기산이 많이 포함돼 있는데 유기산은 위장의 작용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산성이 있는 토마토를 생으로 먹으면 위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각종 암과 심장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 토마토와 토마토 가공식품을 같이 먹어도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까?
미국 하버드대학 의대에서 토마토와 토마토 가공식품의 라이코펜과 토마토 추출물의 혼합즙(주스)의 발진에 대한 연구를 한 결과, 라이코펜의 효과는 혼합즙과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토마토를 가공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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