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왕이나 양반들만 꽁치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왕이나 양반들만 꽁치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왕이나 양반들만 꽁치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영양사가 칭찬하는 꽁치의 신비한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꽁치는 단백질이 많고 꽁치에 들어있는 셀레늄은 항산화 효과가 높아 노화방지에 뛰어난 음식입니다.



비타민 A는 눈 건강에 필수적인 로돕신을 생성하는 영양소이구요.
꽁치기름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외에도 비타민B1과 B2도 풍부하고 비타민C와 나이아신, 아연등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또한 꽁치는 맛이 뛰어나 입맛을 돋구는데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꽁치의 영양소와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꽁치와 관련한 재밌는 일화도 있습니다.


바로 꽁치의 제철이 언제인지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왕이나 양반들만 꽁치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 왕이나 양반들은 꽁치를 드시면서 '기력이 없어서 입맛이 없다'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고 하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에도 영양이 풍부하면서 맛이 좋았던 꽁치였는데, 왜 그것을 잘 살리지 못하고 값비싼 고급생선으로만 생각을 했는지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꽁치의 영양소는 DHA, EPA와 같은 불포화지방산, 비타민E, 무기질, 아미노산, 그리고 핵산과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꽁치의 영양소는 DHA, EPA와 같은 불포화지방산, 비타민E, 무기질, 아미노산, 그리고 핵산과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또한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 성분은 뇌건강에 도움을 주어 기억력 향상에 효과적이며, 꽁치의 붉은 살에 풍부한 핵산성분은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꽁치의 핵산 성분 중에는 뇌 활동에 도움을 주는 글루타민산도 풍부하여 두뇌건강에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꽁치의 껍질에는 DHA와 EPA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탄력과 주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피부미용에 효과적입니다.
꽁치는 지방이 많고 칼로리가 높은 편이어서 많이 먹으면 비만이 되기 쉬운데요.

꽁치의 껍질에 풍부한 불포화 지방산은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꽁치 껍질에 들어있는 비타민B는 꽁치의 단백질 성분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여 꽁치에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꽁치는 통조림 꽁치를 사서 바로 드시는 것보다는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도록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꽁치는 통조림 꽁치를 사서 바로 드시는 것보다는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도록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꽁치의 영양을 충분히 살리기 위해서는 꽁치의 껍질을 벗기지 말고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꽁치의 껍질에는 칼슘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껍질째 조리하는 것이 영양을 살리는 좋은 조리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꽁치 껍질을 벗기지 않고 조리할 경우에는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조리 후에 먹기 전에는 바로 껍질을 벗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꽁치조림과 같은 조림류는 조림 자체가 완성 된 후에 먹는 것이 조림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니 꽁치 조림을 조리할 때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꽁치요리로 꽁치 김치찌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배추김치 14포기, 꽁치통조림 1캔,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 대파, 다진마늘, 고춧가루, 멸치액젓, 굵은소금, 설탕, 매실청, 쌀뜨물, 소금 꽁치통조림 1캔을 준비합니다.

김치양념 만들기 재료: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물엿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가루, 매실청 1큰술, 쌀뜨물 2큰술, 굵은소금 1작은술, 새우젓 1작은술, 멸치액젓 1작은술, 깨소금 꽁치통조림에 들어있는 김치양념을 모두 분량대로 넣어 잘 섞어줍니다.





 김치양념을 넣고서 배추김치에 살살 버무립니다



김치양념을 넣고서 배추김치에 살살 버무립니다.


김치양념을 넣고서 꽁치김치찌게의 주인공인 꽁치를 넣습니다.
간을 보시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마춥니다.

꽁치통조림 1캔에 들어있는 김치양념양으로 꽁치김치찌게를 만들었는데요.
꽁치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다진마늘을 넣습니다.

집에서 꽁치요리를 하기 위해서는 꽁치 손질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꽁치는 꽁치 자체가 살이 많은 생선이기 때문에 신선한 꽁치는 포를 떠서 살을 발라내야 한다고 합니다



꽁치는 꽁치 자체가 살이 많은 생선이기 때문에 신선한 꽁치는 포를 떠서 살을 발라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꽁치가 신선하지 않으면 비린내가 심하고 살이 물러서 식감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신선한 꽁치 손질법은 물로 씻는 것이 아니라 소주를 사용합니다.

소주를 꽁치의 배가 위로 올라오게 부은 후에 손바닥에 놓고, 소주를 꽁치 배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소주를 묻히고 남은 꽁치는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묻혀 기름에 구워도 비린내가 없어진다고 하니 비린내가 심하게 나면 소주에 담갔다가 드시면 좋을 것 같구요.

생선은 비린내가 나지 않아야 비린내가 안나는 법이랍니다.



 꽁치김치찌게를 하실 때는 꽁치를 넣은 후에 다진마늘만 넣고 한번 끓인 후에, 나머지 양념을 넣고 한번 더 끓여주시면 맛있는 꽁치김치찌게가 될 것 같습니다



꽁치김치찌게를 하실 때는 꽁치를 넣은 후에 다진마늘만 넣고 한번 끓인 후에, 나머지 양념을 넣고 한번 더 끓여주시면 맛있는 꽁치김치찌게가 될 것 같습니다.


꽁치김치찌게를 끓이면서 쌀뜨물로 끓여주면 구수한 꽁치찌게를 드시는 데 더 좋다고 하는데요.
이 쌀뜨물을 넣고 끓여주면 김치찌게가 더 맛있어진다고 하니 참고하셔서 쌀뜨물도 함께 넣어 끓여 드시면 더욱 구수한 맛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꽁치의 기름기가 많지 않아서 꽁치 자체의 살은 부드러운데요.
꽁치의 살이 부드러워서 꽁치 김치찌게의 살을 발라먹기도 쉬웠습니다.

저도 꽁치 통조림을 잘라서 넣고 끓여보니 살이 잘 부서져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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