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입모아 칭찬하는 닭죽의 신비한 효능
이번에는 전문가들이 입모아 칭찬하는 닭죽의 신비한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닭을 푹 고아 만든 닭죽.
닭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아이들 이유식이나 어르신들의 보양식으로도 좋습니다.
닭죽에는 기본적으로 감미가 들어 있기 때문에 쌀로 끓인 죽보다 소화 흡수가 더 잘 됩니다.
닭죽은 감미가 들어 있어 오장육부를 보하고, 속병을 다스리며, 피부를 윤택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닭죽을 먹으면 기운이 나고, 몸이 든든해진다고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닭고기는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담백하며 소화흡수가 잘되고 기혈을 보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닭은 살이 연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 소화가 잘 되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닭죽에는 기본적으로 찹쌀을 넣어야 하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멥쌀이나 녹두, 조, 밤 등을 넣기도 합니다.
여기에 대추나 인삼, 잣, 은행과 달걀 등을 넣으면 보양식으로 좋겠죠.
닭죽에는 찹쌀이 좋으나, 멥쌀이나 녹두, 조, 밤 등을 넣어 만들어도 좋고, 설탕을 조금 넣어도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닭고기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지만, 특히 삼계탕에는 다른 육류보다 더 많은 영양이 있어 몸에 좋습니다.
닭고기는 육질이 섬세하고 연하여 소화 흡수가 잘되며, 그 성질이 따뜻하며 오장을 보하고, 허약한 사람의 회복식이나 임산부의 식용에 좋은 보양식이 됩니다.
또한 닭과 함께 푹 고은 삼계탕은 허약한 아이들의 성장발육과 산모에게도 좋은 보신요리입니다.
삼계탕에는 다양한 효능도 있지만, 그 중에서도 몸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삼계탕에는 레시틴, 비타민D2, 인,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어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또한, 삼계탕은 소화흡수도 잘되지만, 육류는 산성음식이기 때문에 체질적으로 잘 맞는 사람은 고기를 먹고, 몸이 허약한 사람은 삼계탕을 먹으면 몸 속의 산성조건까지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몸에 좋은 찹쌀로 만든 닭죽이라면 금상첨화겠죠.
아래 닭죽에 관한 정보들을 모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닭죽> ◆ 재료 쌀 1컵,닭고기 200g, 밤 10개, 대추 8개, 표고버섯 2장, 참기름 1큰술, 물 7컵,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쌀은 씻어 충분히 불린 후 체에 건져 놓는다.
2. 닭고기는 살로 준비해 찬물에 담가 냄새를 없애고 곱게 다진다.
이때 닭의 기름기도 꼭 짠다.
닭고기 국물은 고운 면보에 밭쳐 기름을 뺀다.
3. 밤은 속껍질까지 벗겨 4~5등분하고 대추는 돌려 깎는다.
4. 참기름에 1의 쌀을 붓고 나무주걱으로 저어 쌀알에 기름이 배고 부드럽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2의 국물을 그릇에 담고 닭고기와 밤, 대추를 얹는다.
6. 4의 국물을 쌀이 잠기도록 자작하게 붓는다.
쌀이 한 번 잠기도록 자작하게 붓는다.
닭건더기와 국물을 함께 섞어 담아낸다.
◆ 영양죽으로 먹을 때는 쌀은 충분히 불린 후 체에 건져 놓고, 닭고기는 살로 준비해 찬물에 넣어 냄새를 없앤 후 곱게 다진다.
닭고기에 물을 붓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
참기름에 불린 쌀을 넣고 참기름이 쌀에 배도록 볶다가 닭고기 다진 것을 넣어 함께 더 볶는다.
재료가 고루 어우러지면 쌀이 충분히 잠길 만큼 물을 넣고 끓인다.
쌀알이 충분히 퍼지면 약한 불에서 10분쯤 끓여 뜸을 들인 후 먹는다.
========================================================================= ◆ 삼계탕, 땀 뻘뻘 흘리며 먹는 이유 1. 여름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삼계탕.
주로 닭고기로 국물을 내어 먹는다는 것은 이제까지의 상식.
그러나 국물 요리는 잡고기의 껍질과 지방이 제거되어야 국물맛이 깔끔해지니 닭도 염도계로 잰 뒤 지방을 말끔히 걷어낸다.
2. 토종닭이 약효가 높아 인삼과 함께 한방 삼계탕에 가장 많이 넣는 것도 이해되는 한방육수.
닭고기의 담백한 맛이 국물에 그대로 배어있어 영양적으로는 손색이 없다.
3. 항암 효과에 탁월한 인삼은 삼계탕에 빠질 수 없는 약재.
또한 인삼은 독특한 향기로 식욕을 높여주고 기운을 보충해 주므로 닭고기와 함께 요리하면 궁합이 잘 맞는다.
4. 찹쌀 대신 수삼을 넣어 닭고기의 칼로리를 낮춘 인삼 삼계탕.
수삼은 양질의 사포닌 성분이 있어 갈증을 없애주고 몸의 열을 식혀주므로 인삼과 함께 달여먹으면 궁합이 잘 맞는다.
5. 닭 한 마리에 수삼 한 뿌리를 넣어 조리하면 건강의 균형이 잡힌다.
6. 닭의 잔털은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이므로 삼계탕은 물론 백숙이나 삼계탕 국물로도 효과적이다.
◆ 삼계탕 제대로 즐기기 1. 국물을 시원하게 즐기려면 쌀뜨물을 넣어 끓이는 것이 좋다.
닭은 쌀뜨물에 담겨진 향을 즐기는 재료라, 특유의 향으로 미각을 돋워주고 국물맛을 더욱 구수하게 한다.
2. 삼계탕에 올려지는 부추는 향이 강해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피하고, 여름에 나 는 부추는 오히려 기를 보양한다.
닭고기는 섬유질이 가늘고 연해 쉽게 부서지는 편이지만 소화가 잘 되고 기름이 적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그만이다.
3. 간은 되도록 피한다.
닭이 기름기가 많고 뱃속까지 기름기가 가득 차 있어 퍽퍽한 느낌이 드는 것.
하지만 기름기가 많이 있어도 닭 비린내가 나지 않아 쉽게 물리지 않는다.
4. 닭이 푹 잠길 정도로 물의 양을 조절한다.
물의 양도 중요하지만 끓이는 시간도 중요해 닭에 물을 붓고 끓이기 시작해, 물이 반쯤 줄 때 청양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풀면 얼큰하고 진한 맛이 나면서 속살까지 맛있게 된다.
5. 입맛 없을 땐 부추나 파를 넣어 향긋함을 더한다.
파, 부추를 넣는 이유는 닭고기 자체의 냄새를 없애는 것은 물론 부추의 독특한 향으로 입맛을 돋운다.
> 이 글은 필자 개인의 지식과 여러 정보성 글들을 참조하여 작성되었으나, 모든 내용이 옳다는 것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 따라서 본 블로그는 글의 내용으로 인한 모든 피해에 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반응형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세계 사람들이 놀란 어죽의 놀라운 효능 (0) | 2022.05.06 |
---|---|
해외에서 검증 받은 된장의 충격적인 효능 (0) | 2022.05.06 |
마법같은 건포도의 효능 (0) | 2022.05.06 |
영양사가 말하는 메밀묵의 충격적인 효능 (0) | 2022.05.06 |
한국에서 유명한 삶은계란의 충격적인 효능 (0) | 2022.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