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밥은 백미와 섞어드시면 안됩니다

보리밥은 백미와 섞어드시면 안됩니다


보리밥은 백미와 섞어드시면 안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학계에서 입모아 칭찬하는 보리밥의 신비한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리밥은 쌀밥보다 까칠한 질감이 다소 거칠어서 소화가 잘 안될 것 같지만 쌀의 소화율과 거의 비슷한 정도의 소화력을 보이기 때문에 쌀밥과 함께 먹으면 영양상 균형도 잘 맞게 됩니다.



특히 보리는 밥맛이 좋기로 유명한데 그건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제철의 보리쌀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보리에는 현미의 3배나 되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있고 당화 효과가 높고 정장작용을 하는데다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는 효능이 있으니 콜레스테롤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식품입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보리밥이 왜 우리 몸에 좋은지 그 신비한 효능을 알아보겠습니다.
보리는 쌀보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조금 더 많은 편입니다.

물론 도정한 보리는 쌀과 비슷한 함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리밥을 먹을 때 백미와 섞어 먹을 때가 있는데 그건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백미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거나 흡수가 잘 안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백미를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더 많은 식이섬유를 소화시키지 못해 식이섬유를 먹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 일 만큼 흡수가 어려운 편입니다.



하지만 보리밥을 섭취하면 소화시키는 데 부담이 적어 흡수가 잘 되고 이런 점은 보리밥의 장점입니다.


보리밥은 쌀보다 콜레스테롤을 훨씬 덜 섭취하게 됩니다.
쌀의 콜레스테롤은 포화지방인 반면에 보리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은데다가 보리의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3. 변비 예방 보리밥에는 식이섬유가 쌀보다 3배정도 많아 우리의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배변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보리밥이 좋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먹어도 밥을 충분히 먹은것 같은 효과가 나고 그로인해 다른 음식의 섭취를 줄여 다이어트 효과가 커집니다.
4. 다이어트에 도움 보리밥은 쌀밥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한 공기에 300칼로리 정도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낮은 칼로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하지만 현미를 드시는 분이라면 보리밥보다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보리밥은 섬유질이 아주 많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장기능을 좋게 만들어 주고 변비를 예방하고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하지만 보리밥은 쌀밥보다 소화가 잘 안되는 편이므로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이나 소화력이 약한 사람은 소화를 잘 못시키므로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성장발육 촉진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보리에는 성장발육을 촉진하는 성분이 많습니다



6. 성장발육 촉진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보리에는 성장발육을 촉진하는 성분이 많습니다.


보리에는 보리쌀보다 보리에 3배나 많은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에 흡수되면 소화가 잘 되는 편입니다.
7. 피부트러블 예방 보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합니다.


보리밥은 백미와 섞어드시면 안됩니다.

꼭 보리밥으로 드셔야 됩니다.
보리밥은 쌀과 섞이면 쌀에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줘 영양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구수한 된장을 넣어 보리밥과 섞어먹으면 좋은데 먼저 쌀을 깨끗이 씻은 후에 물에 담가 30분간 물에 불려줍니다.
보리쌀이 불으면 2~3시간 정도 담가놓으시면 됩니다.

그 후에 체에 건져 물기를 빼줍니다.


먼저 물을 빼는데 이유는 보리쌀만 먹었을 때 배가 고플 수 있고 입안에 까끌까끌한 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먼저 체에 건져놓은 쌀을 물에 담가 놓습니다.



 된장은 23정도의 양만 넣어주시고 나머지는 섞어줍니다



된장은 23정도의 양만 넣어주시고 나머지는 섞어줍니다.


물에 불린 보리쌀을 된장물에 넣고 끓여줍니다.
된장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10분간 더 끓여줍니다.

밥을 하는 동안 밥물이 보글보글 끓어올라 넘칠 수 있기 때문에 뚝배기나 약불을 조절해주셔야 합니다.
밥이 끓는동안 준비한 생된장을 작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밥이 식으면 주걱으로 잘 비벼줍니다.
이제 완성된 된장보리밥을 드시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또 소화가 잘 안되시는 어르신들도 된장보리밥을 드시면 소화가 잘 되어 식사하시기가 좋습니다.
하지만 된장은 짜기 때문에 너무 많이 넣어주시면 안좋습니다.

된장을 넣어 보리밥을 지으실 때는 물에 된장을 풀어서 넣지 마시고 약간의 된장만 넣어 끓여 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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