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병장수를 위한 매운탕의 효능

무병장수를 위한 매운탕의 효능


무병장수를 위한 매운탕의 효능



이번 글에서는 무병장수를 위한 매운탕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매운탕은 생선을 주재료로 하여 매운탕을 끓일 때의 양념이나 부재료가 매우 중요하다.

주재료인 생선이 싱싱하고 좋은 것을 사용해야 하며, 생선이 죽은 후 시간이 많이 경과하면 이미 부패가 시작되므로 선도가 많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신선하면서도 선도를 많이 유지하여 보관이 좋은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또한 생선에 따라서 비린내가 나게 되며, 생선 자체가 변질이 되면 비린내가 많이 나게 되므로 가급적 비린 냄새가 나지 않는 신선한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무병장수를 위한 매운탕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생선 매운탕의 효능 ▶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 피부미용, 노화방지 등 무병장수의 비결로 소개되는 매운탕에는 고혈압,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 예방과 피부미용,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
생선에는 EPA(에이코사펜타엔산)라는 불포화지방산이 있어 이것이 혈전(혈관 안에서 피가 굳어 혈관이 막히거나 혈관 벽이 손상되면 피가 잘 흐르지 못하여 혈관이 막히거나 손상되는 질병을 말한다.

EPA를 이루는 DHA는 혈관 내에 끼어있는 기름을 제거하고 혈전(피딱지)을 녹이거나 분해하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EPA성분은 산모나 태아 혈액 중의 혈소판 감소로 생기는 모유의 정체현상을 방지하고 생선을 꾸준히 먹으면 모유 수유에 많은 도움이 된다.

▶ 소화기능, 위장병 예방, 신경통에 효과 생선은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소화가 잘되는 식품이기 때문에 어린이나 노인에게 특히 좋은 식품이다.
또한, 밥맛을 좋게 하고 비린내를 없애기 때문에 조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생선 통조림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생선의 지방은 부패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위에서 소화가 잘되고, 생선의 단백질의 일부분이 가수분해되면 소화가 안 되는 성분이 되지만, 이 성분이 없는 생선의 부분을 더 많이 섭취했을 때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부패한 생선을 많이 먹게 되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 성인병을 예방하는 EPA성분은 껍질로부터 생선 비늘에는 다량의 DHA가 들어 있어 생선을 통으로 먹지 않는다면 껍질 벗긴 생선의 DHA를 섭취할 수 있다.
특히, DHA를 섭취하기 위해선 가능한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은데, 이것이 어렵다면 껍질이 얇은 것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 성장기 어린이, 노인들에게도 효과적 생선에 다량 함유돼 있는 단백질과 칼슘은 사람의 체내 이용률이 높아 어린이의 성장발육과 노인들의 골격을 강하게 하고, 중풍, 치매 등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그 밖의 비타민 A와 비타민 B, 비타민 D, 비타민 E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성인병을 가진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 비린내 제거, 해독작용에 탁월 생선을 잘못 조리하거나 생선을 보관할 때는 먹고 남은 생선에 식초를 발라두면 비린내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무와 함께 먹으면 비타민 C가 파괴되는 바지락과는 달리 무와 함께 섭취하면 비타민 C가 충분하게 파괴되지 않아 생으로 먹는 생선에 무나, 혹은 조리한 생선을 넣고 끓이는 매운탕은 궁합이 잘 맞는다.

▶ 감기 바이러스에도 끄떡없는 면역력 생선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겨울에 섭취하면 좋은 식품이다.
생선은 세균에 저항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면역력으로 이는 사람에게는 면역력을 증강시켜 주기 때문이다.

특히, 생선을 섭취하면 인체에 병균이 침입했을 때 백혈구가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이는 방사선이나 화학약품에 의한 백혈구 파괴를 막아 면역력을 높여준다.
또한, 비타민 A는 세균, 해충, 바이러스 등과 싸워 인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비타민 E는 노화를 막아 피부를 윤택하게 한다.

▶ 피부와 다이어트에 좋은 생선 생선을 조리할 때 보면 많은 기름이 튀고 냄새가 나는데, 이는 생선의 단백질이 열에 의해 변성되기 때문이다.



생선회나 구이에 사용하는 생선의 기름을 몸에서 분해하기 위해서 지방산이 필요하게 된다.


그러나, 생선은 육류와는 달리 물에 녹는 수용성이라 몸에서 분해되지 않으므로 내장에 축적이 되지 않아 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도 않고, 몸에 축적된 지방이 모두 몸 밖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생선을 많이 먹어 몸이 뚱뚱해지는 것을 예방하려면 우선 지방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생선회를 먹을 때는 껍질이나 내장, 뼈 등을 모두 제거한 생선을 택한다.
생선은 잘게 씹어 먹되, 생선을 오래 씹어 먹으면 포만감이 더 생겨 비만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생선의 내장과 알은 그 자체로도 칼로리가 높으므로 꼭 먹어야 한다.
그러나, 생선에 식초를 발라 조리하면 칼로리가 낮아진다.

▶ 소화가 잘되고 비타민 B2의 흡수율을 높이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은 식품이다.
▶ 생선 비린내 없애는 법 ▶ 신선한 생선은 살이 단단하므로 내장을 뺀 후 소금물에 담갔다가 깨끗이 씻고 물기를 뺀 뒤 말려 사용한다.

생선을 포를 떠 그대로 굽기도 하고 조려서 양념장에 재우기도 한다.
그러나, 소금은 생선의 모양이 잘 생기고 살이 단단해지도록 해준다.

▶ 생선을 구울 때는 생선에 소금을 뿌려 1시간 이상 두거나 소금을 생선 위에 뿌려둔다.




 특히 꼬리 부분을 가장 먼저 구워야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고 살도 단단해지며 생선을 구울 시 기름 냄새도 적어진다.



특히 꼬리 부분을 가장 먼저 구워야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고 살도 단단해지며 생선을 구울 시 기름 냄새도 적어진다.


▶ 생선을 구울 때는 반드시 소주와 생강즙을 생선에 뿌리면 살이 단단해져 생선살이 부스러지지 않는다.
또한, 살이 깨끗해지고 고기가 연해진다.

생선살에 탄력이 생기고 생선살이 단단해지며 냄새가 없어진다.
생선을 구울 때 기름을 많이 쓰는데 신선한 생선보다 자반이 좋고, 자반을 한 뒤 석쇠에 굽는 것도 괜찮다.

자반을 구울 때는 생선 배를 처음부터 끝까지 아는 크기로 자른 후 소금을 뿌려둔다.
▶ 생선은 냄새를 잘 흡수하므로 푸른 잎을 함께 먹는다.

▶ 고등어에 식초를 바르면 비린내가 나지 않고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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