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로 만든 안주는 정력에도 좋은 정력제가 된다

깨로 만든 안주는 정력에도 좋은 정력제가 된다


깨로 만든 안주는 정력에도 좋은 정력제가 된다



깨의 효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깨는 불로장생의 묘약?



깨는 불로장생의 묘약이다.
노인이 도로 젊어지기를 회춘의 묘약을 짜거나, 볶아서 먹는다면 절대로 마르지 않는다, '볶아서 먹으면 마르지 않는다'라는 말은 깨를 먹으면 살결도 곱고, 흰머리도 검어지고, 기운도 세지며, 눈이 밝아지고, 귀도 잘 들리게 되고, 이빨도 튼튼해져서 이빨 부러지는 것도 예방한다고 하니 참으로 신기한 비방이며, 불로장생 묘약이라고 할 것이다.

엿에는 세가지 당분이 들어있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술을 마실 때 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여겨왔다.

특히 당분이 많이 들어있는 꿀과 함께 먹는 것을 금기하였다.
변비가 있거나 대장에 열이 있는 사람들은 삼가는 것이 좋다.





깨는 좋은 단백질과 지방질 등 영양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한 끼를 굶어도 배가 고프지 않다.


공복감은 물론 칼로리가 100g에 392Kcal면 밥 반공기와 비슷한 칼로리이기 때문에 배도 금방 부르게 된다.
술안주에는 깨요리가 좋다.

고단백의 저칼로리 식품이기 때문에 안주로는 좋다.
소주나 양주 같은 독한 술에는 요기가 될 정도의 양질의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

깨로 만든 안주는 정력에도 좋은 정력제가 된다.


깨는 꿀과는 사촌간이지만 서로 다른 성질을 나타낸다.

꿀은 매우 열하며, 냉기를 제거하고, 비장을 보호하고 비위를 튼튼하게 하고, 술독도 해독한다.
꿀처럼 단맛이 나는 것을 물엿이라고 한다.




 꿀에는 열이 있고, 물에는 냉이 있다



꿀에는 열이 있고, 물에는 냉이 있다.


꿀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
요즘은 설탕이 많이 든 단 음식을 먹기 때문에 몸이 허하고, 나른하며, 기운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의 경우 당분을 먹으면 기운이 나고, 당분의 해를 받지 않는다.
깨는 성질이 차서 속에 열이 많고, 얼굴색이 붉은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속열은 열로 인한 증상이므로 얼굴이 붉은 사람은 좋다.



 속이 냉한 사람들은 깨가루를 꿀, 우유, 요구르트 등에 타서 공복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속이 냉한 사람들은 깨가루를 꿀, 우유, 요구르트 등에 타서 공복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기억력을 돕는 수험생 간식!
옛 조상들은 기억력이 떨어지면 '이런 것을 먹으면 좋다'고 하면서 '잣죽'을 먹게 했다.



이것은 잣이 머리에 좋은 것으로 인식시킨 것도 한몫을 했지만, 기억력이 향상될 뿐 아니라, 집중력도 높아지고, 한가지 일을 꾸준히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수험생에게 좋은 것은 잣죽인데, 지방이 많은 고칼로리 식품이기 때문에 잣죽이 배를 채우고, 머리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양을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식은 금물이다.
수험생들이 먹으면 좋은 것으로는 호박죽과 잣죽이 있다.




 호박죽은 늙은 호박을 푹 고아 만든 것으로 수험생을 위한 영양식 중에서 최고로 꼽힌다



호박죽은 늙은 호박을 푹 고아 만든 것으로 수험생을 위한 영양식 중에서 최고로 꼽힌다.


호박은 뇌에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A와 C가 많기 때문에 적당한 호박죽을 간식으로 먹으면 뇌가 활성화되고, 지구력이 향상된다.


또한 장의 소화 흡수 능력이 커서 수험생에게 좋다.

잣죽은 잣을 고아서 만든 것으로, 잣은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고, 비타민E가 많으며, 특히 철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건조된 비타민C의 함유량은 벌꿀의 70배, 비타민B의 50배 정도로, 뇌의 활성화 및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한의학적으로도 잣은 면역기능이 매우 강하여 오래 전부터 민간요법으로 많이 사용되어 왔다.

특히 잣은 피부를 매끄럽고 윤택하게 해준다.
한 방법을 소개하자면, 아침 공복에 껍질 벗긴 잣 60알을 갈아서 물 두 컵을 붓고, 잣과 대추 5개를 넣은 다음 아주 약한 불에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인 후에 따뜻하게 마시면 아침 저녁으로 공복에 마시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 해서 술독이 풀릴 날은 없다.
술을 마시다 보면 때로는 과음으로 실수 할 때도 있다.

예로부터 술을 깨는데 도움이 되는 다섯가지를 5계라고 말하는데, 5계를 하나씩 지키며 술을 마신다면 술로 인한 실수는 없을 것이다.
5계인 '술을 마시되 닭을 안 먹으면 해가 되지 않으며, 말을 할 때 반드시 술을 먹고 있지 않아야 하고, 손에서 술병을 놓지 않는다.'는 것인데, 술을 마실 때 5계를 지킬 필요가 있다.




 꼭 5계에 얽매일 필요는 없지만, 자신이 술을 먹고 싶을 때는 꼭 지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꼭 5계에 얽매일 필요는 없지만, 자신이 술을 먹고 싶을 때는 꼭 지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참기름 마사지 방법 (1) 1) 참기름으로 마사지를 하는 방법 참기름을 냄비에 넣고 달여서 수건에 적셔서 겨드랑이 밑이나 배 부분을 문질러 주면서 마사지를 하면 변비에 효과가 있다.
2) 참기름으로 맛사지를 한후 샤워를 한다, 또는 목욕을 하고 한기가 느껴질 만큼의 뜨거운 물에 참기름을 섞어서 15분 정도 배 부분을 문질러 주면 배가 차가와 지면서 몸이 따뜻해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참기름으로 맛사지를 한후 샤워를 한다.
또는 목욕을 하고 한기가 느껴질 만큼의 뜨거운 물에 참기름을 섞어서 15분 정도 배 부분을 문질러 주면 배가 차가와 지면서 몸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3) 참기름을 바른후 수면을 취한다,.
참기름을 피부에 바르면 피부가 촉촉하면서 부드러워진다.

참기름을 소금에 섞어서 바른후 그대로 자는 방법도 있다.
또는 화장 솜에 참기름을 묻혀 얼굴에 발라주거나 바른후 그대로 자면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진다.

또 수욕 후에 참기름으로 맛사지를 하면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다.
4) 참기름으로 맛사지를 한후 발꿈치를 씻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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