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차는 혈맥을 잘 통하게 하고 풍한을 몰아낸다

국화차는 혈맥을 잘 통하게 하고 풍한을 몰아낸다


국화차는 혈맥을 잘 통하게 하고 풍한을 몰아낸다



1. 국화차의 충격적인 효능!
국화차는 감국(甘菊)과 단국화(甘菊花), 산국(山菊) 등의 국화류와 금침화(金針花) 등으로 구분이 되는데, 이 국화를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국화차가 되고 끓여서 농축액을 물에 넣어 복용하면 국화주가 됩니다.



국화는 열매, 잎, 꽃, 줄기, 뿌리 모두 다 널리 쓰이는데, 특히 뿌리와 줄기의 약효가 뛰어 납니다.
또한, 국화는 두통, 어지럼증에도 좋으며, 특히 머리가 어지럽고 아플 때 감국이나 들국화를 달여 마시면 아주 좋습니다.

1-2. 눈 건강에 좋다.


눈이 침침하다고 느껴질 때나 건조하고 뻑뻑하면서 피로를 느낄 때 국화차를 마시면 좋습니다.


국화는 국화 술을 담가 피로를 회복하고 어지럼증을 없애는 데도 쓰입니다.
1-3. 간기능에 좋다.



국화에는 콜린,스타키드린, 아데닌 등이 함유 되어 있는데, 이 성분들은 해독작용을 하며 간의 열을 내리고, 눈이 충혈되고 통증이 있을 때 염증을 없애주며, 해독작용을 통해 간기능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간의 콜레스테롤 조절기능을 좋게하여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고, 알콜성분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어 술을 많이 드시는 분은 국화와 함께 술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1-4. 염증을 없앤다.
2-1. 눈 떨림에 좋다.

눈이 피로하거나 뻑뻑하거나 시큰거리면서 아플 때, 국화차나 국화를 끓여 마시고 있으면 눈의 피로가 시원하게 풀린다.
또한 눈머리가 가려울 때 국화를 넣은 베개를 사용하면 가려운 증상이 호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2. 현기증과 두통에 좋다.
2-3. 뇌가 맑아진다.




 국화차는 중풍이나 두통에도 효과가 있으며, 두통과 현기증에도 도움이 됩니다



국화차는 중풍이나 두통에도 효과가 있으며, 두통과 현기증에도 도움이 됩니다.


2-4. 국화는 정신안정에 좋다.
국화를 꾸준히 먹으면 신경을 안정시켜 준다.

특히 입으로 쓰린 것을 잘 아물게 해주어 구내염에도 좋다고 합니다.


2-6. 비타민C가 풍부하다.

국화차는 혈맥을 잘 통하게 하고 풍한을 몰아낸다.
2-7. 노화방지에 좋다.




 국화의 황색색소인 카로티노이드가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방지에 효험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국화의 황색색소인 카로티노이드가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방지에 효험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또한 국화에는 비타민A1, B2, B6, C가 풍부하며, 특히 B6는 혈액 순환을 돕고, 눈의 충혈이나 통증을 완화시켜 줍니다.
국화차는 예로부터 눈에 좋은 차로 알려져 있습니다.



2-8. 기침과 가래에 좋다.
몸이 허약해 식은땀을 흘리는 등 기혈이 부족할 때 목 안이 마르고 기침이나 가래가 있을 때, 국화차를 꾸준히 마시면 증상이 개선된다.

또한 기혈을 보호하며, 술 마신 후의 두통이나 구토증세에도 좋습니다.
3. 국화 차 만드는 법 3-1. 꽃잎을 따서 깨끗한 천에다 녹차를 살짝 우려내서 종이 위에 펴 바르고 햇볕에 말린 후 뚜껑을 잘 닫아서 보관합니다.




 국화차는 녹차와 달라서 꽃을 우려낸 잎이나 꽃을 말려 가루로 빻거나 면 주머니에 넣어 끓는 물에 찹쌀을 약간 넣고 반죽을 합니다



국화차는 녹차와 달라서 꽃을 우려낸 잎이나 꽃을 말려 가루로 빻거나 면 주머니에 넣어 끓는 물에 찹쌀을 약간 넣고 반죽을 합니다.


만드는 법은 녹차와 동일하며, 맛과 향이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


3-2. 잘 말린 꽃잎을 여러 송이 모아 햇볕에 충분히 말린 후, 유리병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잠시 두었다가 마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쓴맛이 있어서 양을 적게 넣어야 합니다.
3-3 국화차 만드는 순서는 1국화 꽃송이를 하나씩 따서 천에 대고 서서히 불에 쬡니다.

2다 식으면 잎과 줄기를 단단히 잡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립니다.
3잘 말려진 국화꽃을 용기에서 꺼내어 약 15정도 핀 뒤 따뜻한 물에 넣어 차로 마십니다.

3-4. 또다른 국화차 만드는 순서는 1분량의 생국 초에 물을 부은 다음 소금을 조금 넣어서 젓습니다.
국화 향기가 물에 우러나고 맛이 우러난 후에 마시는데요, 기호에 따라 꿀이나 설탕을 넣어서 드셔도 좋습니다.




 3-6 국화를 넣어 만든 국화주는 꽃을 말려서 그대로 써도 되며 꽃의크기가 찻잔에 꽉 차는 크기가 좋습니다



3-6. 국화를 넣어 만든 국화주는 꽃을 말려서 그대로 써도 되며 꽃의크기가 찻잔에 꽉 차는 크기가 좋습니다.


4. 국화주 만드는 법 4-1. 싱싱하고 어린잎을 따서 깨끗한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4-2. 국화 잎과 밑부분의 줄기를 따로 떼어 솥에 넣고 꿀을 넣어 10여분 찐다.

4-4. 20~30일 지나면 꽃이 꺼낸 자리에서 열개쯤을 건진다.
4-5. 꽃이 들어 있는 부분만 따서 꽃술을 따로 떼고 그늘에 말려 국화주를 담근다.

4-6. 국화 꽃잎은 술 담그는 방법으로.
꽃잎을 항아리에 넣고 그 위에 설탕을 뿌려 켜켜이 쌓아 넣고 2~3일 지나면 먹는다.

맥이 약하거나 몸이 찬 사람은 많이 마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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