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는 비타민 B1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피로회복과 식욕촉진을 시켜준다
이번에는 외국 학계에서 칭찬하는 고구마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 성분이 바로 "베타카로틴"과 "셀레늄"이라는 성분으로 특히 보라색 고구마에 많은 양이 들어있어요.
또한, 고구마는 비타민 B1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피로회복과 식욕촉진을 시켜준다.
특히, 비타민 B1은 쌀밥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에 결핍되기 쉬운데, 고구마는 껍질까지 버릴 것이 없는 최고의 영양식이다.
■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고 노화 예방에 효과적 고구마를 자르면 나오는 하얀 유액은 수지질이라는 성분인데, 이 성분은 변비와 숙변에 효과가 있다.
비타민 C는 100g당 무려 37mg(사과 10에 3배)이 함유되어 있을 정도로 풍부하고, 고구마 잎과 줄기에도 들어있다.
■ 고구마의 단맛을 유지하는 방법 고구마는 가열하지 않고 삶아 먹는 것이 좋은데, 삶을 때는 수증기로 찐 후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호박 ♥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좋은 호박의 영양은 특히 주부들의 피부미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호박은 특히 기름기가 많지만, 기름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도 많은데, 호박에 들어있는 성분은 위와 장의 활동을 도와주고, 이뇨작용을 활발하게 해 주는 펙틴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간을 해치지 않는다.
흔히, 호박을 먹고 체했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호박은 카로틴이라는 성분이 많아서 위와 장에 흡수되면 비타민 A와 카로틴이 상호 작용을 해서 점막에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생기는 감기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호박은 꼭지 부분이 진녹인 편이 좋다.
호박은 호박살 뿐만 아니라 호박씨도 영양가가 매우 높으니, 호박씨는 질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과 칼슘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호박씨를 잘 말려 두었다가 볶아 먹거나 달여서 차로 마시면 좋다.
호박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말린 호박씨를 볶아서 먹는 것이다.
호박씨는 지방이 풍부하여 질이 매우 우수하므로 볶아 먹을 경우에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호박씨를 잘 말린 후 프라이팬에 살짝 볶은 후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며, 물에 넣어 갈증이 날 때마다 한잔씩 따뜻한 물로 마시면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 고구마는 변비에 최고 고구마를 먹으면 변비가 낫는 이유는 고구마에 많이 들어있는 식물성 섬유인 펙틴에 의한 것이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섬유소는 다른 식품의 섬유소와는 달리, 장의(腸義)벽을 자극하지 않고 장 안을 편안히 자극하여, 장의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에 변비나 설사에 효과가 있다.
고구마가 좋은 이유와 특별히 변비에 좋은 고구마는 고구마의 주성분이 탄수화물인데, 이 탄수화물은 칼로리가 적고, 단맛이 있으며, 섬유질이 많아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준다.
그 밖에 고구마는 비타민 A, β-카로틴, 비타민 C, 캐로티노이드, 조섬유, 철분, 칼륨, 칼슘 등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고구마는 여러 모로 훌륭한 식품이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당질로, 녹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칼슘, 칼륨, 인, 비타민 C등을 제외한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다고 한다.
특히, 비타민 C는 감자의 7배, 사과의 10배가 들어있다.
고구마는 뿌리, 줄기, 잎, 가지 등 어느 부분 하나 버릴 것이 없다고, 그 영양가치는 매우 다양하다.
특히, 붉은 껍질은 구황작물로 이용되던 것인데 최근에는 각종 야채의 보급으로 붉은색 색소가 각광을 받고 있다.
고구마를 자르면 나오는 하얀 점액은 수지질인데, 이 성분은 변비, 만성변비에 효과가 있다.
또한, 고구마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기미, 주근깨를 없애는 데는 효과가 있고, 칼륨 성분이 있어, 염분이 있는 된장 등을 찍어 먹는 것도 좋다.
또한, 보라색인 고구마 껍질은 고구마를 이용하여 옷을 염색하는데 쓰이고, 뿌리는 갈아서 술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이처럼 고구마는 버릴 것이 없는 고구마라는 말이 있듯, 좋은 식품임에는 틀림없다.
● 고구마를 먹을 때 주의할 점 고구마는 영양이 풍부하여 자칫 많이 먹으면 배변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구마의 섬유질은 물에 녹으며, 당질이 속까지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소장에서는 거의 흡수가 되지 않는 반면, 당질의 양은 2%정도로 낮습니다.
당질의 대부분은 고구마 껍질에 있던 전분인데, 고구마껍질에 있던 전분은 셀룰로스(cellulose)와 리그닌(lignin)이라는 물질로, 장을 자극하여 배변을 촉진시킵니다.
따라서, 고구마를 먹을 때는 껍질을 벗기지 말고, 가급적 많은 부분을 먹도록 합니다.
생 고구마를 먹을 때는 우유,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우유와 함께 먹으면 우유에 있는 칼슘과 카제인이라는 단백질의 결합으로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생 감자를 먹을 때는 소금에 찍어 먹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과 함께 고구마를 먹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염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 이 글은 필자 개인의 지식과 여러 정보성 글들을 참조하여 작성되었으나, 모든 내용이 옳다는 것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 따라서 본 블로그는 글의 내용으로 인한 모든 피해에 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반응형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근의 지혈효과 연근은 지혈효과도 우수합니다 (0) | 2022.08.11 |
---|---|
갈비찜 고명으로 올리기 당근과 무를 얹은 뒤 끓고 있는 갈비찜에 고명으로 얹는다 (0) | 2022.08.11 |
내장탕은 말 그대로 위,간,지라를 비롯한 내장의 모든 부위가 들어가는 탕입니다 (0) | 2022.08.11 |
과메기를 말린 청어를 과메기라 부른다 (0) | 2022.08.11 |
쑥갓은 빈혈과 혈관건강에도 좋고 피부노화 방지와 변비에도 좋습니다 (0) | 2022.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