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어는 몸 길이 15cm 안팎이다

전어는 몸 길이 15cm 안팎이다


전어는 몸 길이 15cm 안팎이다



이번 글에서는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전어의 놀라운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어는 전어과에 속하는 전어속(Genus Eupercard)에 속하는 잔 생선이다.



전어(箭魚)라는 이름에 대한 유래는 두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화살전'(箭)자의 뜻이 '화살 꽂을 수 있는'의 의미로 전어(箭魚)가 되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전어의 몸(魚)은 둥글고, 비늘(鱗)은 크며, 맛(味)이 좋기 때문에 달리 표현하여 전어(錢魚)가 되었다는 것이다.

전어는 몸 길이 15cm 안팎이다.
맛이 좋아 사람들은 예로부터 가을 전어를 으뜸으로 쳐왔다.

'전어 머리엔 깨가 한 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방이 많아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전어 맛이 특별나다고 하면 좋은 것으로 치지만 사실은 머리부터 배, 뼈까지 모두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것이다.





전어는 주로 회로 먹지만 구이로도 맛이 일품이다.


전어의 구수한 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굵은 소금을 살짝 뿌려 연탄불이나 숯불에 노릇노릇하게 구워 먹으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전어 소금구이 맛은 정말 일품이다.

특히 가을 전어는 씹을수록 감칠맛이 난다.
전어는 보통 뼈가 아니라 껍질로 요리하는 것이 보통이다.

칼슘은 뼈를 만드는 데 쓰이는 성분으로 뼈 건강에도 꼭 필요한 성분이다.





 우리 조상들은 가을 전어를 맛으로 먹기도 했지만 약으로도 활용했다



우리 조상들은 가을 전어를 맛으로 먹기도 했지만 약으로도 활용했다.


전어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가을이 되면 유난히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전어 요리는 맛도 별미지만 그 효능도 매우 뛰어나다.

가을이 제철인 전어는 산란을 앞둔 봄철에 기름이 가장 많이 올라 맛이 좋을 뿐 아니라, 영양도 풍부해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제철 중에서도 가장 맛이 좋은 때이다.
게다가 칼슘이 풍부해 '배부른데 또 먹고 싶은' 생선으로도 유명하다.

전어 한마리에는 성인 하루 권장량인 칼슘의 3배인 약 800mg의 칼슘이 들어 있다.


전어는 지방 함량은 계절, 저장 상태, 온도 등에 따라 변화가 심하므로 회로 먹거나 구이, 무침 등으로 다양하게 요리해 먹는다.




 특히 고추장을 풀어 빨갛게 양념을 한 전어 회무침은 가을에 입맛을 돋우는 별미다



특히 고추장을 풀어 빨갛게 양념을 한 전어 회무침은 가을에 입맛을 돋우는 별미다.


여름철에 잡은 전어는 맛이 좋다고 하나, 가을에 잡힌 전어 맛을 따라가지는 못한다.
가을 전어 맛이 정말 일미이다.

가을 전어는 깨가 서 말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방이 많아 고소한 맛이 최고이다.
특히 '전어 머리엔 깨가 한 되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지방이 많아 고소한 맛이 뛰어나다.

전어는 몸 크기가 15~18cm 이상까지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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