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알려주는 깍두기의 효능
이번 글에서는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깍두기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소화 기능 촉진 무에는 아밀라아제 같은 소화 효소가 많은데, 이 효소는 음식이 조리되는 동안 녹말이 분해되는 것을 돕고, 탄수화물, 단백질 등의 소화율을 높여준다.
특히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 한국인에게 많은 '스펀지 효과'가 있어서 식품과 함께 섞여 있는 이물질과 잔류 농약을 흡착해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
김치 깍두기는 특히 이런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사람 - 섬유질이 많아서 변비에 잘 걸리는 사람 -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사람 - 만성적으로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 - 식욕이 없는 사람 - 구역질·구토를 자주 하는 사람 - 설사와 변비를 반복하는 사람 2. 비타민C가 많아 감기 예방에 좋다.
비타민C에는 감귤의 세배, 사과의 26배 정도 들어 있다.
또 한 비타민C에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작용이 있다.
그리고 무에는 또 식물성 섬유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서 몸의 노폐물도 없애주기 때문에 감기 예방에 좋다.
깍두기 깍두기는 특히 이처럼 비타민 C가 많은 시기의 최적 김치다.
3. 해독 작용에 좋다.
무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해독 능력을 높이며, 위 통증을 조절한다.
특히 니코틴을 중화하는 해독 기능이 있다.
또 무의 생즙은 혈압 강화 효과가 있어서 고혈압에 좋다.
또한 무즙에는 많은 양의 엽산과 철분이 들어 있어서 빈혈에도 좋다.
깍두기 이 외에도 무의 효능을 살펴보면 - 눈 점막과 연결되어 있는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면, 염증이 생기는데, 무즙이 이런 것들을 가라앉혀 주는 역할을 한다.
- 변비 무즙은 몸이 산성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변비 때문에 생긴 염증을 개선해주고, 치질에도 좋다.
- 코피 무즙은 살균작용을 하기 때문에 코피가 났을 때에 좋다.
- 기침, 가래 기침을 멎게 해주는 식품이라, 기관지로 인한 기침과 가래에 좋다.
무가 너무 시어서 먹지 못한다면, 꿀을 조금 넣어 먹으면 좋다.
그리고 무우는 생으로 먹기보다 조리해서 먹는 것이 소화가 잘되고, 무의 향취를 없애준다.
4. 여성의 냉증에 좋다.
주로 냉이 많은 여성의 경우, 월경과 관련된 증상에 좋다.
무는 그냥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므로 식후에 갈아서 즙으로 먹으면 좋다.
그리고 무는 냉증에도 효과가 있다.
혈액 순환이 잘 안되거나, 수족 냉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도 좋다.
5. 소염 작용이 있어서 방광염과 요도염에도 좋다.
무의 효능에는 소염 작용이 있어서 이 염증을 억제해 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방광염에 좋다.
또 만성적인 염증을 가라앉혀 주므로, 지속적으로 먹으면 좋다.
무즙을 거즈에 싸서 통증이 있는 부위에 올려두면 소염 성분이 작용을 하면서, 부기를 가라앉히고 염증을 사라지게 한다.
6. 혈압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무의 알리신성분은 항균과 소염 작용이 있어서 염증과 치질의 개선 효과가 있다.
또 무의 비타민C와 모세혈관을 보호해주는 '알릴아민'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무의 비타민C는 모세혈관을 강화해 주어서 피를 맑게 해준다.
7. 기침에도 좋고, 니코틴을 중화하는 효능이 있다.
무즙에는 니코틴을 중화하는 효과가 있다.
또 무에 들어 있는 '리그닌'이라는 물질은 체내의 발암 물질이 장내에 생기는 것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8. 빈혈을 예방해 준다.
무잎 즙에는 철분이 들어 있어서 빈혈을 예방해준다.
그리고 무에는 또한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에 빈혈에도 좋다.
9. 피부를 곱게 해준다.
무를 갈아서 즙을 낸 뒤 그 즙에 물을 조금 넣고, 먹으면 주름살이 펴지고, 피부색이 좋아진다.
또 빈혈이 심한 여성들에게도 좋다.
무즙으로 세안을 하면 피부가 참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다.
10. 신경통에 좋다.
무즙은 신경통에 좋다.
무즙은 신진대사를 도와주고, 상처 난 부위에 영양을 보급해 주기 때문에 신경통에 좋다.
또 무의 비타민C는 신경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성 두통에 좋다.
11. 감기, 기침, 가래가 많은 사람에 좋다 무를 즙을 내어 마시면 기침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제거해 주는 효능이 있다.
또 무에는 비타민C와 수분이 풍부해서 기침에 효과적이다.
무즙을 먹고 난 다음에는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 주는 게 좋다.
즉, 무즙은 가래를 제거하는 거담작용이 있다.
12. 염증을 제거해 주고,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다.
무에 들어 있는 '이소티오시안산'은 염증을 제거해주고,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열을 식혀주는 효능이 있다.
그리고 무의 '글루코싯스린' 성분은 기침의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가래를 제거해주기 때문에, 기침을 심하게 하거나 가래가 많은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13. 피부 트러블을 개선해 준다.
무즙은 소염작용과 해독작용, 염증을 제거해서 피부에 트러블이 있는 경우에 좋다.
그리고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해준다.
14. 설사에 좋다.
무에 들어 있는 '디아스타아제'는 장을 부드럽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는 효능이 있다.
그래서 소화불량이나 몸에 잘 맞지 않는 설사 증상에 좋다.
또 디아스타아제는 '글루코시다제'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혈액을 약 알칼리성으로 유지하는데 좋다.
15. 식중독을 예방해 준다.
무에는 '아밀라아제'라는 소화 효소가 있는데, 이게 바로 단백질과 녹말을 분해해 준다.
그래서 생선, 고기, 버섯 등의 식품을 먹은 후에는 꼭 무즙을 먹어야 한다.
또 생선이나 고기 등을 튀길 때에도, 무에 포함된 효소가 작용해서 살에 있는 세균을 분해하고, 독을 해독해 주는 작용을 한다.
때문에 식중독에 걸렸을 때에는, 생 무를 갈아서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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