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알려주는 무감자밥의 하루 섭취량

전문가가 알려주는 무감자밥의 하루 섭취량


전문가가 알려주는 무감자밥의 하루 섭취량



이번 글에서는 전문가가 알려주는 무감자밥의 하루 섭취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밥이 맛있으려면 도정한 지 오래되지 않았을 때인데(일반 쌀은 3일, 무감자는 5일), 무청을 말리고, 삶고, 말리고, 찌고, 찌고, 말리고, 찌고, 찌고, 찌고, 말리고, 찌는 고된 노동이 뒤따릅니다.

무(무우)에서 나온 '무'의 효능은 위에 나열한 대로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소화흡수의 효율'입니다.

무는 위장의 소화 작용을 돕는 대표 채소입니다.
무에는 디아스타아제(diastase)와 옥시다제(Oxidase) 등 여러 효소가 들어 있고, 탄수화물 소화에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밥, 면, 빵에 들어가는 식재료 대부분이 무가 들어가 있습니다.
무(무가 들어간 음식)와 밥(쌀밥)을 적절하게 섞어서 먹으면 맛은 물론 몸의 소화도 잘되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무만 먹어서는 배가 부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만 먹어서는 배가 부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때 적당한 음식이 감자입니다.
감자는 위에 부담이 없는 식품입니다.

또한, 비타민C가 풍부하고, 칼륨이 많아 나트륨을 배설하는 작용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각각 20-40% 정도로 에너지를 내는 3대 영양소가 균형을 이루고 있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습니다.

감자로 만드는 대표 음식이 감자전, 감자국수입니다.
감자에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 골고루 들어갑니다.

특히, 감자는 녹말 덩어리입니다.




 녹말은 체내에서 혈당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시 꼭 지켜야 할 식품입니다.



녹말은 체내에서 혈당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시 꼭 지켜야 할 식품입니다.


무와 감자는 칼로리도 낮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우리가 무와 감자를 먹으면 포만감이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참을 수 없을 때 먹으면 배고픔을 참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을 오래 지속하는 음식을 찾으신다면 무와 감자입니다.

무와 감자를 넣은 밥과 무와 감자를 넣은 면은 맛도 있지만, 포만감이 유지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무와 감자는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와 감자는 근육을 키우는데도 필수적입니다.



무와 감자는 근육을 키우는데도 필수적입니다.


이처럼 무와 감자의 효능은 '소화흡수의 효율'이 있습니다.
무와 감자가 소화흡수의 효율을 높이는 이유는 단백질, 아밀라아제(amylase)와 셀룰라아제(cellulase)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전분을 포도당으로 전환시켜주고,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해서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적절하게 먹는 것이 기본이지만, 무와 감자도 적절하게 먹어주면 도움이 됩니다.

무의 효능에 대해서는 위에 적어 놓았으니, 참고하시고, 오늘은 무와 감자를 넣은 밥을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밥은 먹고 싶은데, 소화가 잘 안된다구요?

소화가 잘 안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입니다.




 소화기관인 위, 장, 간에 문제가 있거나, 음식을 먹는 식습관에 문제가 있을 때 입니다.



소화기관인 위, 장, 간에 문제가 있거나, 음식을 먹는 식습관에 문제가 있을 때 입니다.


소화가 잘 안되는 이유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은 '시간차' 식사입니다.
밥을 먹었을 때 30분 후나 1시간 후, 2시간 후에 소화가 잘되는 '과일'을 먹는 것입니다.

소화가 잘되는 과일에는 사과, 바나나, 딸기, 파인애플, 키위, 배, 복숭아 등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시간차' 식사를 하기 어려운 분들은 아침식사, 저녁식사, 야식 시간 사이에 '간식'으로 과일을 먹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먹는 방법은 먹고 싶은 과일을 먹는 것입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시간차'를 두는 것이지, '시간차'를 두고 바로 먹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차'는 과일을 먹는 동안 위에도 부담이 덜 가고, 과일이 위에 머무는 시간도 줄어들게 해 소화 흡수를 도와줍니다.



 과일에는 당질(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과일에는 당질(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 당질은 위에서 흡수되고, 포도당으로 변한 다음(혈당) 혈액에 혈당이 올라가게 합니다.
이 혈당량은 췌장에서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으로 바뀝니다.

즉, 먹는 양이 혈당량을 결정하는 것 입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먹는 양에 비해 혈당량이 높아지는 것이죠.

이것을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는데, 혈당량은 낮아져야 하는데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 혈당치가 높아지면 '당뇨병'이 됩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을 때는 먹는 양보다 '시간차'를 두고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간차'를 두고 과일을 먹으면 혈당량이 높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시간차'를 두고 과일을 먹으면 혈당량이 높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이유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이유는 인슐린(insulin)이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입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이유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혈당치가 낮은 식품을 먹어야 합니다.

혈당치의 높낮이를 결정하는 것은 음식이 아니라, 혈당치를 조절하는 것은 '인슐린(insulin)'입니다.
이 인슐린이 있어야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이유는 음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할 때, 인슐린이 하는 일은 '혈당조절'입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할 때, 인슐린이 하는 일은 '혈당조절'입니다.


혈당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인슐린은 식사를 한 후, 30분이나 1시간 후, 2시간 후에 과일을 먹을 때 먹는 음식에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음식은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인슐린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밥, 빵, 면'을 먹으면, 소화기관에서 음식을 소화(분해)시키는 과정에 '위액(위산이 소화효소)'이 작용합니다.





> 이 글은 필자 개인의 지식과 여러 정보성 글들을 참조하여 작성되었으나, 모든 내용이 옳다는 것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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