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국은 주로 간을 하지 않고 끓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국은 주로 간을 하지 않고 끓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국은 주로 간을 하지 않고 끓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무병장수를 위한 된장의 좋은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된장의 주원료인 콩의 효능은 정말 많습니다.



그중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가장 풍부한 식품입니다.
콩은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고 부를 정도로 콩과 콩기름은 다양한 영양소의 보고입니다.

된장에는 식이섬유를 비롯해 비타민E, 불포화지방산, 이소플라본, 레시틴, 사포닌 등 몸에 좋은 여러 가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특히 된장의 주재료인 콩에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비타민B1, B2, 비타민 E의 하나인 리놀렌산, 이소플라본, 사포닌 등의 훌륭한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된장에는 필수아미노산인 라이신과 트립토판도 많아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쌀에 부족한 라이신과 필수아미노산을 보충해 주기도 합니다.


된장을 다른 음식과 함께 먹을 때에는 특히 된장찌개나 쌈장의 용도에 맞게 다른 재료와 섞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찌개를 끓일 때는 호박과 두부는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호박은 황색 색소인 카로틴이 많아서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식물성 기름이고, 비타민A인 카로틴과 비타민B2, C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호박에서 추출한 지방은 고형압에서 다른 기름에 비해 쉽게 녹아나오므로, 이 지방이 녹아 있는 된장으로 만든 된장 고추장을 비롯해 고추장, 쌈장 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호박잎은 된장국을 끓이거나 찜을 하거나 쌈을 싸서 먹으면 좋습니다.



 된장에는 식이섬유를 비롯해 비타민A, C가 많이 함유돼 있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된장에는 식이섬유를 비롯해 비타민A, C가 많이 함유돼 있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된장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B1, B2, C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된장을 쌀과 함께 먹으면 쌀에 부족한 비타민B1,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해 줄 수 있고, 된장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채소에 부족한 식이섬유를 보충해 줄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된장의 용도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먹으면 무병장수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한편, 된장을 만들 때 소금을 넣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소금은 맨 마지막에 넣어야 합니다.

된장을 섭취할 때는 가능한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을 먹는 것은 생된장을 그대로 먹는 것보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을 때 짠맛을 완화시키고, 된장의 양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먹으면 됩니다



된장을 먹는 것은 생된장을 그대로 먹는 것보다 다른 음식과 함께 먹을 때 짠맛을 완화시키고, 된장의 양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먹으면 됩니다.


된장국은 주로 간을 하지 않고 끓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을 국이나 찌개로 끓일 때에는 버섯, 채소, 두부 등의 재료를 넣고 끓이면 됩니다.

된장, 청국장, 고추장은 과거 못살았던 시절 서민들의 애환이 담겨 있는 식품입니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쌀과 함께 여러 가지 다른 곡물을 먹어 왔습니다.

쌀에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하고, 고유의 식생활에서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쌀에 콩, 보리, 조, 기장 등의 잡곡을 섞어 혼식을 하였습니다.

밥만 짓는 것이 아니라 제철에 나는 여러 가지 잡곡을 넣고 조청으로 단맛을 내어 한과나 약과 등을 만들어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는 것이 바로 잡곡밥입니다.




 그래서 보리를 넣은 보리밥을 지어 먹었고, 조 역시 밥을 짓는 데 많이 넣었습니다



그래서 보리를 넣은 보리밥을 지어 먹었고, 조 역시 밥을 짓는 데 많이 넣었습니다.


조청은 단맛이 도는 농축된 식품입니다.
잡곡밥을 먹거나 조청을 만들어 놓으면 여러 가지 많은 음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잡곡밥을 지을 때는 흰쌀과 잡곡의 비율은 7대 3입니다.
그리고 콩을 30퍼센트 이상 넣어서 밥을 지으면 콩에는 많은 영양분이 들어 있는 것은 물론 성질도 부드러운 식품이 됩니다.



콩을 넣어 밥을 지으면 맛이 좋을 뿐 아니라, 소화도 잘 되어 우리 몸에 가장 유익한 곡물이 됩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운 식생활을 되찾아야 합니다.

잡곡밥은 주식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콩죽이나 다른 음식으로 많이 활용하는 것이 우리 몸에 유익합니다.
그리고 콩의 양은 잡곡의 10퍼센트나 20퍼센트 선에서 조절하면 됩니다.




 곡류는 쌀, 보리, 밀, 조, 콩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주식으로 먹는 것을 말합니다



곡류는 쌀, 보리, 밀, 조, 콩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주식으로 먹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곡류를 주식으로 먹는 것이 건강 유지에 이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밀은 쌀에 비해 열량이 2배나 높으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면류 등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찌기 쉽습니다.

쌀에는 찹쌀, 흑미, 현미 등 여러 가지가 있고, 콩도 원산지에 따라 종류가 다양합니다만, 콩을 이용한 된장, 간장, 고추장 같은 장류는 단백질을 공급하고, 두부, 비지, 유부 등 콩으로 만든 식품도 많이 먹어야 합니다.
채소류는 열량이 적고, 비타민과 섬유질이 많아 건강에 좋습니다.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채소는 그 자체가 좋은 것이지만, 된장과 고추장, 두부 등 콩으로 만든 식품과 같이 먹으면 영양적으로 균형을 맞출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콩의 양을 조금 줄이고, 콩 대신 완두콩이나 강낭콩을 넣고 만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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